共找到 14,624 条论著文献

1、初級小學課本朝鮮語文第二冊 1964/2

2、小學暑假作業 1964/5

3、小學圖畫 1964/5

4、小學暑假作業 1964/6

5、初級小學課本朝鮮語文第二冊 1964/4

6、小學暑假作業 1964/6

7、初級小學課本朝鮮語文第二冊 1964/4

8、풍장 : 신란 장편소설

9、綜合討論

10、新羅 骨品制社會와 花郞徒, 李基東 著, 韓國硏究院 刊, 1980

11、美湘의 觀音信仰과 淨土

12、斗溪의 史學과 韓國古中世 思想史 탐구

摘要:斗溪 李丙燾는 정치사나 제도사보다는 內的 생활사인 사상사에 더 흥미를 가졌다. 三面 작업으로 진행된 그의 사학은 애초에 한국유학사나 고려시대 圖讖사상을 다루었고, 이와 병행한 한국고대사 연구도 상당수 사상사 분야를 대상으로 삼았다. 한국사 전반이나 한국문화 속에서 지리도참 사상을 이해하기 위해 우선 두계의 한국고중세 사상사를 고찰하고자 한다. 두계는 한국고대의 불교나 유교는 물론 도교의 신선사상이나 토착신앙을 함께 중시하였다. 아울러 삼국이 정복국가 체제를 갖추면서 전성기를 구가하고, 그에 따른 민족문화의 성립을 강조하였다. 토착문화와 유교나 도교 및 불교가 융합하여 통합 사상으로 형성되었지만, 신라말의 혼란기를 거치면서 地理圖讖 사상이 등장하였다. 풍수지리와 도참사상은 엄격히 다른 것인데, 두계는 고려사회에 유행하는 도참사상의 성격을 시대별로 제시하였다. 한국고중세의 사상사 연구를 사회사상사로 정립시킨 두계는 사상이 어떠한 정치?사회적 여건 속에서 배태하여 성행하게 되었는지를 밝히려고 하였다. 그러기 위해 사상 자체를 밝히기에 앞서, 그것이 유행할 당시의 정치?사회 상황은 물론 연관된 구체적 역사적 개별 사실이나 사건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혔다. 아울러 한국고중세의 사상사를 문헌에 의해 실증적으로 추구하면서, 관련된 유물이나 유적을 직접 찾거나 답사하는 작업을 병행하였다. 두계는 음양가의 풍수지리 이론을 충분히 습득하였다. 특히 지리도참 관계의 유적지를 몸소 찾아가 그곳의 풍수를 직접 살폈다. 비록 그는 도참을 비판적으로 파악하였지만, 정작 풍수지리설을 합리적인 인문지리학이라고 하였다. 앞으로의 풍수지리 사상에 대한 연구는 인문지리적 입장에서 광범한 국토 운용원리를 이끌어내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것이다.Dugye Lee, Yi Byeng-do was more interested in the theory of an inner life history than a political or an institutional history. At first, his historical studies dealt with Confucianism or Docham(도참) theory of Goryeo, and later he also focused on the history of theory in ancient Korea. This study will consider Dugye’s history of theory in ancient and medieval Korea for understanding the overall history of Korea and the theory of Giri-Docham(지리도참) in Korean culture. Dugye not only put an emphasis on Buddhism and Confucianism but also Sinseon(신선) theory and indigenous religion as well. Furthermore, the Three States enjoyed a golden age by becoming conquest countries and they stressed the establishment of national culture as a correspondence. The blending of Nativism, Confucianism, Taoism, and Buddhism formed an integrated theory, but the time of great confusion during the late Shilla made the theory of Giri-Docham(지리도참) appeared. The theory of divination based on topography is strictly different from Docham(도참) theory; however, Dugye enumerated the characters of Docham(도참) theory periodically. Dugye, who established a history of social theory from a study of the history of theory in ancient and medieval Korea, tried to figure out political and social factors of which influenced the prevalent theory. Before Dugye set to work on the theory itself, he broaden his understanding both on the political or social situations and some specific related historical facts or incidents at the time. Moreover, Dugye pursued the theory of ancient and medieval Korea empirically based on the documents; he also worked parallel with exploring the related relics or historical remains by himself. Dugye acquired enough of the theory of divination based on topography by necromancers. Especially, he visited historical sites related to Giri-Docham and investigated the geomancy himself. Although he hold the view of Docham critically, he claimed that the theory of divination based on topography is a rational human geography. The investigation on the theory of divination based on topography should now be focused on eliciting a from the view of a human ge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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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義湘 華嚴思想 硏究의 현황과 전망

14、均如의 法界觀 : 華嚴思想의 體系와 論理의 一端

15、韓國史學의 반성을 통한 전통의 발견과 내일을 여는 歷史像의 추구

16、均如의 生涯와 著述

17、李基白 編 高麗光宗硏究 서울, 一潮閣, 1981 외

18、斗溪 李丙燾의 한국고대사 체계와 歷史地理 문제

摘要:근대 한국사학은 실질적으로 斗溪 李丙燾에 의해 수립되었다고 할 수 있다. 조선후기 유학자들의 정통사관이 일제강점기를 겪으면서 근대 민족사학으로 성장하지 못 한 속에, 서양근대 역사학의 방법론을 도입하면서 한국사 연구를 주도한 자는 일본인들이었다. 그러므로 근대 한국사학은 일제의 식민사학을 극복하면서 조선후기 유학자들의 정통사관을 비판적으로 계승해야 할 과제를 떠안고 출범하였다. 이병도의 한국사연구는 실증적 방법으로 바로 이러한 과제를 수행하였다. 이병도는 역사지리의 관점에서 한국고대사 전개의 대세를 제시하였다. 곧 상고대의 역사지리 문제를 밝히는 것에서부터 출발하여, 점차적으로 이를 국가체제의 정비 과정과 연결시켜 이해면서 한국고대사 체계를 확립하였다. 역사지리적 접근은 단순한 지명이나 성읍국가의 위치를 고증하는 것에 그치지 않았다. 국가 체제의 정비 과정과 연관시켜 파악함으로써, 이병도는 실제로 역사지리 문제를 대단히 중시하였고, 그것이 바로잡히지 않으면 성읍국가 등의 위치가 달라져서 역사가 뒤바뀌게 된다고 하였다. 역사를 진전시키는 삼대 요소는 풍토와 거기에서 활동하는 인간 및 문화 전통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그러므로 문화풍토와 전통을 아우르는 역사지리에 대한 연구는 강조되어야 한다. 광복 이후 식민사학의 극복을 강조한 나머지 한국 역사학계에서 역사지리 연구가 필요 이상으로 외면당하였다. 한국사 연구가 복합적으로 추구되면서 종합 체계를 수립하기 위해서는, 앞으로 문화 풍토를 고려하는 역사지리 문제에 대한 접근을 애써 활성화시켜야 할 것이다.The establishment of modern history of Korea has practically been influenced by Dugye, Lee, Byung-do. The era under the Japanese colonialism, the legitimate view of history, which the Confucian scholars of the late Joseon period should have possessed, could not be developed as modern history of Korea because the study of Korean history was lead by Japanese who adopted a methodology of modern history of western. Therefore, the modern history of Korea had emerged with problems about overcoming Japanese colonial history and inheriting the legitimate view of history in the late Joseon period critically. Korean historical studies of Lee, Byung-do conducted an objective research to deal with those problems. Lee, Byung-do introduced the mainstream of the ancient Korean history development from perspectives of historical geography. In other words, Lee gradually established a system of the ancient Korean history by revealing the historical geography matters of the early ancient period to understand the relations of reorganization process of the national system. The approach of historical geography had not stopped for ascertaining the locations of certain regions or castle towns. Lee emphasized the matter of historical geography very importantly, so that he noticed national incidents by the geographical condition. Moreover, he believed that the national system has to be carefully organized, because the locations of regions or castle towns will consequently affect a flow of history, The three important elements to make the history to go on would be defined as topography, people living in the environment, and cultural tradition. Therefore, a study on historical geography which encompasses cultural climate and traditions has to be emphasized. Since the Korean independence, Korean historical studies have been paid no attention to historical geography but for the colonial histories. To establish Korean history integrated and more evenly distributed, historical studies must consider approaching the matter of Korean historical ge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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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鄭求福ㆍ盧重國ㆍ申東河ㆍ金泰植ㆍ權悳永 編著, 譯註 三國史記, 1-勘校原文篇-1996年刊, 新菊判, 582面, 14,000원, 2-飜譯篇-1997年刊, 新菊判, 870面, 20,000원, 3-註釋篇, 上-1997年刊, 新菊判, 810面, 20,000원, 4-註釋篇, 下-1997年刊, 新菊判, 900面, 21,000원

20、圓光의 戒懺悔 신앙과 그 의미